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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조 셔틀콕 얼마나 진화했나?2026 빅터 S/S 신제품 공개 | 위클리 BK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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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1-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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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빅터 상반기 신제품 수주회 개최>

지난 111일 나음케어 본사에서 2026년 빅터 S/S 신제품 수주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빅터는 올해 상반기에 선보이는 신제품과 시장 전략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본사 관리자와의 1:1 미팅 및 주요 품목 디테일 설명회를 통해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습니다.

 

<인공 셔틀콕의 진화 NCS MAX>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가운데 현장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기술은 빅터의 독자적인 탄소 합성 기술인 '뉴 카본소닉'의 결정체 'NCS MAX'입니다. 천연 깃털과 흡사한 비행 궤적과 타구감을 구현한 이 제품은 '레진 그루브' 구조를 적용해 셔틀 헤드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변형을 최소화하여 고강도 경기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레트로 감성 국대 유니폼 부활>

이번 시즌 빅터 의류 라인업의 핵심은 과거 배드민턴 팬들을 열광케 했던 한국 국가대표팀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리뉴얼한 '레전드 에디션'입니다. ‘가장 뜨거웠던 순간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가슴이 뛰는 이유를 느껴보는 것을 컨셉으로, 예전 국가대표 의류의 감성을 최신 기능성 소재에 담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 확장>

빅터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코트 안팎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합니다. 손송희 나음케어 상무는 1월부터 대규모 슈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배드민턴화뿐만 아니라 일상과 러닝에서도 신을 수 있는 러닝화 라인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넓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참석자들 신제품 긍정적 평가>

현장에 참석한 김소정 코치는 빅터 특유의 밝고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띈다며 이번 신제품들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습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2026 S/S 빅터 네트워크 & 오더링 페어는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 빅터가 가진 기술력과 자부심 그리고 과거의 영광을 동시에 증명한 자리였습니다. 빅터의 제품들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동호인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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