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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KGC인삼공사 임방언 감독, 전북 전주에서 배드민턴 재능 기부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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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조회 428회 댓글 0건 작성일 2019-08-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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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코리아]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 임방언 감독이 전북 전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임 감독은 대한체육회에서 기획한 '공공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로 선발돼 이번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공공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사업이란 국가대표 출신 메달리스트 등 총 46명의 지도자가 스포츠클럽 붐 조성 및 지역주민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대한체육회가 기획한 사업이다. 임 감독은 2002부산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지난 8월 10일, 인봉초등학교(전북 전주 소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초중고 학생 50여명이 임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임 감독은 필수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하이클리어 및 스매시 시범 등을 직접 선보였고 학생들에게 헌볼을 띄워주며 레슨을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전북스포츠클럽의 구지숙 수석 지도자는 "전주는 2005년부터 스포츠클럽을 운영해오고 있다. 전국에서 스포츠클럽 역사가 가장 오래된 도시다. 임 감독 같은 스타 플레이어 출신들이 스포츠클럽 학생들을 지도하는 것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함께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욱 많이 주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방언 감독은 "고향인 전주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뿌듯하다. 학생들의 실력이 생각 외로 매우 좋아 놀라웠다. 앞으로도 배드민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좋은 학생들로 자라나길 바란다. 다음에는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 선수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박성진 기자

tags : #임방언 감독, #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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