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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아크세이버가 다시금 열어 젖히는 컨트롤의 신세계 요넥스 아크세이버 11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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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2-03-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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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세이버가 다시금 열어 젖히는 컨트롤의 신세계

요넥스 아크세이버 11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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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이 일순간 셔틀콕을 빨아들였다가

다시 발사하는 것 같은 손맛을 선사한다


궁극의 컨트롤로 15년간 극찬 받아온 요넥스 아크세이버 시리즈가 새해를 맞아 한 단계 더 스텝업에 성공했다. 셔틀콕과 라켓이 일순간 혼연일체가 되는 컨트롤을 탄생시킨 아크세이버 11 프로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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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세이버는 고유의 타구감으로 사랑받아 왔는데, 기본의 타구감에 더해 라켓의 셔틀콕 홀딩력을 강화해 라켓이 일순간 셔틀콕을 빨아들였다가 다시 발사하는 것 같은 손맛을 선사한 다. 라켓을 매개로 손과 셔틀콕이 닿아있는 듯한 감각에 훨씬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라켓의 상단과 하단까지 부분부분 다른 유연성 단계의 프레임을 짰는데, 이 덕택에 헤드의 비틀림이 급감해 셔틀콕과 라켓의 접촉 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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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잡아둔 셔틀 콕은 프레임 상단의 컨트롤 어시스트 범퍼와 T-앵커로 스트링을 쨍쨍하게 고정, 샷의 컨트롤에 손실이 없게끔 만들어낸다. 낚시꾼들만 낚싯대로 손맛을 느끼는게 아니다. 이 섬세한 컨트롤의 손맛, 요넥스 아크세이버 11 프로로 물씬 느껴볼 수 있다. 이혁희 기자 | Photo 이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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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EX ARCSABER 11 PRO

색상 | Grayish Pearl

무게/그립사이즈 | 4U(Avg. 83g) G5 / 3U(Avg. 88g) G5

프레임 | HM Graphite / POCKETING BOOSTER

샤프트 | HM Graphite / SUPER HMG / ULTRA PE FIBER

조인트 | New Built-in T-Joint / T-ANCHOR

탄성 | STIFF

소비자가 | 269,000원

tags : #아크세이버 11 프로, #요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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