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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코올림픽]본격 배드민턴 예능! 배코올림픽의 시작!

product 선수들의 그립 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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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11-11-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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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터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라켓 이야기10

[배드민턴코리아] 단식선수들은 파워위주의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더 두껍고 무겁게 그립을 감는 경우가 많다.

세계 남자단식 톱 그룹에 속하는 린단(중국), 타우픽히다얏(인도네시아), 피터게이드(덴마크)는 그립을 유난히 짧고 두껍게 감는 것으로 유명하다. 라켓 끝만 잡고 스윙을 한다.

반면, 복식선수들은 스피드위주의 경기를 펼친다. 볼스피드가 엄청나다. 그립을 빠르게 바꿔 잡기 위해서 굵기가 얇은 편이다. 또 짧은 스윙을 위해서 샤프트까지 오버그립을 감아올리기도 한다.

라켓 그립 끝부분에 하얀색 반창고를 두껍게 감아 사용하는 선수들도 있다. 빠른 스윙 시 라켓이 손에서 빠져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켓의 밸런스포인트를 자신에게 맞게 조절하는 위해서다.

심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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