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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의 2026 새해인사 | 위클리 BK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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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1-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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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배드민턴도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지난 한 해를 지나며 한국 배드민턴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보여줬는데요.


새 시즌을 맞아, 코트 위와 밖에서 배드민턴을 이끌어온 주역들이 위클리 BK 뉴스 시청자분들께 2026년을 향한 목표와 다짐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중심을 잡아온 박주봉 감독을 비롯해, 2025년 한 해 코트 위에서 한국 배드민턴의 이름을 가장 빛내며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섰던 안세영, 서승재, 김원호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실업팀 선수들.

여기에 배드민턴 레전드 이용대 플레잉코치와 배드민턴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온 브랜드까지 함께했는데요.


지난 시즌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다시 뛰는 2026년. 시청자 여러분께 전한 새해 인사말 지금 공개합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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