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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대한민국 배드민턴 차세대 국가대표, 2026 예비국가대표 확정 | 배드민턴코리아 뉴스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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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6-04-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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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선발전 시스템 첫 발

이번 선발전은 새롭게 바뀐 예비국가대표선발 시스템의 첫 무대였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실전 위주로 유망주를 발굴하고 국가대표와 함께 훈련할 정예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이번 선발전을 기획했습니다.

 

실력 위주 선발, 24명의 정예 확정

선발 방식은 213게임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각 종목 4강 진출자가 최종 예비국가대표 자격을 얻었습니다. 남녀 단식에서 각각 4, 남녀 복식에서 각각 48명씩 선발되어 총 24명의 선수가 예비국가대표가 되었습니다. 참가자격이 있는 2004년부터 2007년 사이 출생한 유망주들은 코트 위에서 오직 실력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진검승부를 펼쳤습니다.

 

단식, 박은규·부서연 등 선발

남자단식에서는 원광대 박은규, 인하대 허한울과 김동훈 그리고 요넥스의 이선진이 4강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여자단식 역시 치열한 접전 끝에 인천대의 부서연과 이다현, 화순군청 정다연 그리고 전북은행 김도연이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박승민-천지민·김소희-연서연, 복식 선발

복식은 탄탄한 호흡을 자랑한 팀들이 웃었습니다. 남자복식은 박승민-천지민, 최세용-이치우 조를 포함해 조문희-이용희, 김성운-박지원 조 등 전원 대학생으로 선발됐습니다.

여자복식은 김소희-연서연, 공여진-한승연, 고희주-김태연, 그리고 홍유빈-조유나 조가 최종 선발권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재도약의 밑거름

이번에 선발된 24명의 예비국가대표들은 일정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함께 훈련도 하고, 국제대회에도 출전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경쟁력을 키우게 됩니다.


아나운서 강민채

취재      취재부

편집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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