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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예능]배코올림픽 시즌1 마지막 이야기! 끝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 유망주 이용대 유연성 김기정

people 역습에는 역습으로 #4 백핸드 드라이브 → 크로스 헤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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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20-11-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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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에는 역습으로 #4

백핸드 드라이브 → 크로스 헤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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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

우리 팀이 공격 포메이션(톱&백)을 취한 상황에서, 내가 후위에 있을 경우다. 후위자인 내가 백핸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을 때, 상대가 커트로 역습하려는 상황에서의 재역습 방법이다.


▶ 방법

① 우측에 있는 상대가 커트를 놓으면서 공수전환을 시도할 것이다.

② 상대가 전진 중이기 때문에 직선 헤어핀보다 빠르게 크로스 헤어핀을 놓는 것이 더 유리하다.

③ 드라이브를 놓고 투스텝으로 전진해 들어온다. 오른발 착지와 동시에 크로스 헤어핀을 구사한다.

④ 이후에는 전위를 지키며 로테이션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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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전위에 있는 파트너와 사전에 약속이 돼 있어야 한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전위자의 공격 옵션은 일반적인 직선 헤어핀뿐이지만, 후위자는 앞으로 들어오는 스피드를 이용해 직선, 대각 크로스, 심지어 푸시까지 공격 옵션이 다양하다. 동선이 겹치지 않고, 로테이션 할 수 있도록 전위자와 파트너십을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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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점

① 후위에서 들어오면서 하는 동작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빠르고 많아 실수 가능성이 높다.

② 전위로 재빨리 들어와 네트 가까이서 크로스 헤어핀을 해야 한다. 빠르게 들어오는 투스텝 연습을 꼭 해야 한다.

③ 포핸드 방향에서의 재역습과 가장 큰 차이점은 그립이다. 드라이브는 강하게 걸 수 있도록 엄지를 완전히 그립면에 파지한 후, 바로 사이드 백핸드 그립으로 전환해 더 예리한 백핸드 크로스 헤어핀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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