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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nament [슈퍼시리즈파이널] 손완호, 예선에서 올림픽 금, 은메달리스트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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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17-1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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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코리아] 손완호(김천시청) 2017두바이세계슈퍼시리즈파이널(이하 슈퍼시리즈파이널) 예선 상대가 결정됐다.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첸롱(중국), 은메달리스트 리총웨이(말레이시아)와 같이 A조에 속했다. 남은 한 명은 응카롱 앙구스(홍콩)이다.

 

11 UAE(아랍에미레이트연합) 두바이 함단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슈퍼시리즈파이널 조별 예선 추첨이 열렸다. 2017년 슈퍼시리즈 랭킹 1위인 손완호는 자동으로 예선 A조로 배정됐다. 이어 리총웨이, 응카롱, 첸롱이 나란히 A조에 추첨됐다.

 

손완호에게 기분 좋은 조편성은 아니다. 응카롱에게는 상대전적이 3 2패로 앞서 있지만, 첸롱에 4 11, 리총웨이에 2 11패로 절대적인 열세다. 시드가 무색한 슈퍼시리즈파이널 대회의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예선 B조는 키담비 스리칸트(인도), 시유치(중국), 초우티엔첸(대만), 빅터 악셀센(덴마크)로 편성됐다.

 

슈퍼시리즈파이널(총상금 미화 100만 달러) 2017년 열린 12개의 슈퍼시리즈에서 종목별 상위 8팀만을 초청해 경기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손완호는 13, 첸롱과 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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