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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nament [캐나다오픈] 배드민턴 남자단식 이동근, 2주 연속 우승 도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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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댓글 0건 작성일 2018-06-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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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코리아] 2018캐나다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이하 캐나다오픈) 19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캘거리 마킨 맥해일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캐나다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은 미화 7 5천불이다. 월드투어 중에서는 가장 낮은 등급의 대회다.

 

한국은 지난 주 열렸던 미국오픈(슈퍼 300)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출사표를 던졌다.

 

미국오픈 남자단식에서 우승했던 이동근(MG새마을금고) 5번 시드를 받았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좋은 찬스다. 중국, 인도 선수들의 견제를 극복한다면 불가능한 도전도 아니다.

 

허광희(삼성전기), 하영웅(국군체육부대), 이윤규(김천시청)가 이동근과 같이 남자단식에 출전한다.

 

여자단식세서는 김효민(인천국제공항), 전주이(화순군청), 김가은(삼성전기), 이세연(KGC인삼공사)가 출전한다. 지난 미국오픈 우승자이자 2012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리슈에리(중국)는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전부터 출전한다.

 

남자복식에서는 김원호-강민혁(이상 삼성전기) , 정재욱-김재환(삼성전기-원광대) , 김휘태-박경훈(백석대-한국체대) 조가, 여자복식에서는 김소영-김혜정(인천국제공항-MG새마을금고) 조가 출전한다.

 

서승재-채유정(원광대-삼성전기) , 김휘태-김혜정 조, 김재환-김소영 조가 혼합복식에 출전하는 가운데, 김재환-김소영 조는 예선전부터 통과해야 한다.

 

<사진 = 이동근>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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