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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엄아영 코치 혼복 레슨] 혼합복식 오른쪽 코트에서 여자 선수의 롱서비스 이후 준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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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민턴코리아 조회 124회 댓글 0건 작성일 2019-09-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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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복식에서 여자 선수는 전략적으로 롱서비스를 자주 사용한다. 상대 여자 선수를 뒤로 보내기 위한 목적도 있고, 남자 선수의 예상 범위를 뛰어 넘게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여자복식에서는 롱서비스를 넣은 후에 뒤로 빠지며 수비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혼합복식에서는 전술에 따라 롱서비스 이후 전위에서 준비 자세가 달라질 수 있다.


사진 2와 3 모두 전위에서의 준비 자세다. 사진 2는 상대의 높은 드라이브성 타구나 하이클리어를 대비해 라켓을 들고 준비하는 경우다. 높은 타점에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랠리를 만드는데 유리하다. 보통 리시버가 상대 여자 선수일 때 주로 사용하는 준비 자세다.


​사진 3은 낮은 타점의 리시브 준비 자세다. 상대의 빠르고 날카로운 드라이브나 스매시는 후위 남자 파트너에게 맡긴다. 여자 파트너는 본인의 몸쪽으로 향하는 스트로크만 대비한다. 보통 리시버가 상대 남자 선수일 때 주로 사용하는 준비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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